그러고보니 부상수초 이름을 못들었네; 아무튼 감사히 무분수령해왔음
분명히 종이컵 두컵 분량이랬는데...
이게 종이컵 두컵..? 평소에 종이바가지로 물 드시는듯
새우는 덤으로 받았는데 감마루스 맞나 이거.. 아무튼 뿌셔주면 애들 잘 먹을듯.
잎 좀 뜯어서 드렸지만
별 변함없는 뒤틀린 황천의 수초항의 레이아웃(환수할때마다 변함)
베타찡과 구피가 환대해준다
받은 수초 바가지에 부어보니 대충 이정도
뒤틀린 황천항에 부상수초 어케 셋팅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씻은후 부음
이 수조는 비오톱(쑻)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뭐 들어오면 즉각 반응하는 체리들이 몰려드는 모습이다
일단 한쪽구석에 몰아둠. 베타 휴식장소로 잘 쓰일것으로 기대. 차후 거품집 만드는거 보고싶다
아무튼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근데 이수초 정확한 이름이 뭐죠..?
이게 대체 몇년치 미크로야
10년간 저거 몇배는 뜯어서 갖다버린듯. 미역임 그냥
왜 내어항에만 오면 나나는 멀쩡한데 미크로는 다죽지
쿠쿠라타지롱
하읏
저거 조명만 있어도 한달안에 어항 수면 가득채움
너무 뒷감당 안되어도 곤란한데 흠
헐 검역한답시고 한번 씻었는데 잘 살아주길 빌어야겠네요 ㅠ
난 이런게 너무좋음
나도 은근 취향이라 정리해줄 생각이 안듬 ㅋㅋㅋ
ㅋㅋ시발 목둔으로 식물공격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