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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 똥손이라 사진이 제대로 찍히질 않아 일본메다카도감사이트 사진을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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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의 유래를 찾아보니 모르포메다카의 지느러미 빛깔이 몰포나비처럼 반짝인다고 작명을 하였다고 합니다. (막상나비사진을 보니 저따 비비기엔 좀 무리지 않나...싶긴 합니다ㅋㅋ)

 니뽄인들이 받침발음을 못하다보니 모르훠, 모르포라고 발음하게 된듯합니다. 개인적으론 메다카특유의 씹덕갬성네이밍이 아니라 만족스럽습니다.(ex: 망각의 날개메다카)


 TMI론 2019년에 타나카 타쿠야씨가 착출한 종으로 국내에도 수입되고 꾸준히 인기가 있는 종이라 국내브리딩이 꽤 진행이 되어 이번에 구한것처럼 괜찮은 퀄의 모르포를 좋은 가격에 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르포메다카의 형질 특징은 부채처럼 갈라지는 지느러미와 청색빛깔 끝부분에 흰색 색감이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고 전체적으로 푸른 체색에 두터운 체외광으로 덮여 있습니다.


 이후 모르포롱핀이나 블랙모르포 그리고 사골처럼 우려먹는 모르포와 린광롱핀의 크로싱으로 탄생한 마리아주가 탄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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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포리얼롱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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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모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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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주메다카


물론 아직 이 3종은 보편화되지 않아 큰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좋은 퀄을 괜찮은 가격에 쉽게 만나게 되지 않을까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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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손으로 찍은 사진이라 마지막에 첨부해 봅니다. 이번에 들여온 모르포인데 나름 모르포형질을 나 갖추고 있어 만족할만한 퀄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르포는 상면이나 측면 모두 매력적이라 다른 메다카들보다 입문하기에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웰컴물벼룩을 포식중인 모르포메다카들입니다. 아직 사이즈가 작은 준성어사이즈라 알을 달지는 않지만 밥먹는걸보니 조만간에 알을 달꺼 같습니다.


TMI) 메다카는 구피와 마찬가지로 암수 1:1 성비일때 지들끼리 싸우느라 교미를 하지않을때가 있어서 성격파탄자 수컷 숫자를 줄여주면 금방 알을 다는 것을 볼수있게 된다.


      메다카는 고인물에 살면서 장마철에 서식지에서 휩쓸려나가지 않도록 수류에 반응하는 기관이 있어서 어항내 수류가 강하면 에너지소모로 인해 배마름이 오기 쉽다.

실내어항에서 사육할시에는 약한 콩돌로 유막만 제거하거나 작은 사이즈의 단지스펀지 혹은 넓은 어항에서 수류를 피할 공간이 넓을수록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