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아는 남미에 널리 분포해 있는 아우케니프테루스과의 한 그룹임
관상어시장에선 타티아속 이외의 근연종들도 타티아 취급받음
[은신처와 유영공간을 확보하자]
보통 어두워지고나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토관 등의 은신처와 헤엄쳐다니기 쉽게 탁트인 공간을 필요로함
몸에 무언가가 닿아있다면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에 심플한 형태의 토관,염화비닐 파이프를 은신처로 사용하면 낮에도 쉽게 관찰할 수 있음
[피부 문제 주의]
타티아의 피부는 부드럽고 말랑말랑해 수질악화나 체표에 생기는 병,기생충(백점병 등)에 약한 경향이 있음
대부분의 타티아가 새로운 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잦은 환수는 타티아의 건강을 위해 하는 것이 좋음
[알을 낳았다면]
타티아는 페어로 사육 시 종종 알을 산란하는 경우가 있음
알은 젤리질에 싸여 있기 때문에 무너뜨리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건져내서 다른 수조에 격리
알이 성공적으로 수정 시 며칠 후에 부화가 시작됨
하지만 남아있는 젤리질이 썩어서 치어가 전멸될 수 있으므로 스포이드 등을 이용해 젤리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음
- 메탈리쿠스홍보대사
하악하악하악
타티아 찾고있응께 좀만 기달려바잉
닌자타티아같은애들 눈알은 어케생긴거야
토관 없는데 유목밑에 공간있어서 괜춘할랑가.. 정보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