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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활발하게 싸돌아다니며 지나가는 길에 있는 모든것을 먹던 철갑상어를 지인의 권유로 분양을 보내게 되고, 인디언나이프도 같이 보내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철갑상어가 잡아먹어서 못키웠었던 징기스칸이나 가이양같은 4자항을 위한 물고기들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이 들떴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조금 착잡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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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새로운 메이트인 플로리다가아와 폴립리웨드가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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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냉짱을 다 먹지않아 생기는 찌꺼기를 보며 철갑상어의 빈자리가 조금 느꺼지네요 키울때는 몰랐는데 지금보니깐 철갑상어만한 청소물고기가 없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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