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글싸기보단 구경만 하는데 참가해봄.
뭔가 컨셉은 잡아도 잘 관리되지 않는게 보통 어항이 아닌가 싶다. 그걸 멋스럽게 해내는 사람들이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거고
나처럼 멋 모르는 사람은 넣고 싶은건 다 넣어보고 키우지 않나? 수초도 넣고 싶은건 다 넣고, 생물도 넣어보고 싶은건 다 넣어보는. 그래서 아갤 가면 욕먹을까봐 여기서만 노나봐
그래 어항은 욕망을 투사하는 거야 어항의 물고기는 바다를 꿈꾸지 않겠지만, 사람은 거기다 바다니 정글이니, 초원이니 하는 것을 생각하는거지. 암튼 사진 올리면서 새벽 감성으로 개폼 좀 잡아봄.
평범한 어항 봐줘서 고마워.
사진 색보정은 갤럭시 자동 돌림.
우왕 멋있는데 ?
어항속 고기는는 바다를 꿈꾸리.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없는 한낱 파도 거품에 불과할지라도.
임마 머고;
왜잉..
으우ㅏ 글 갬성있다 - dc App
원래 어항은 짬뽕항이 근본임. 굿 - dc App
어항 이쁘게 해놓고 말은 또 감성 터지게 잘하고… 너 나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