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도쯤 3자항에 코리, 브리 , 구피 기타 등등 막 키우가다
수초도 해보고 싶어서 45큐브에 자작 led등에 이탄봄베도 사고
이것저것 7-8년 재밌게 물질하다가 연애&결혼 하면서 자연스럽게 접게되었는데..
응애가 태어나고 마트를 갔는데 다른 모든 유부남들 처럼 수족관이랑 수조 앞에서 한 30-40분 죽치고 앉아있으니 와이프가 어항하나 해주라고 허가가 떨어짐
원래는 일체형 어항 하려했는데 견물생심이라고 물갤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새로나온거도 구경하다보니 30큡 내부 배면 섬프에 구유 조명까지.. 예산은 한 5배 오버 된거같은데 어항 꾸미는 동안 오랬만에 너무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였음. 얼마나 더 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재밌게 어항 꾸미고 즐기려 함
콘테스트 참가사진은 빨강 노랑 파랑 삼색 신호등 새우 사진으로 마무리
아저씨 추 - dc App
탕어? 웩웩
붓이끼추
갸아악 탕어추
거꾸로하면 추어탕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