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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보이냐? 안시 두마리가 저 화분망 안에서 살고 있었다.

추론은 이렇다. 이 나나가 들어왔을때 가라앉지 않아서 저 망에다가 하얀 조약돌 넣고 케이블 타이로 활착 시킨거지
그런데 미니미한 안시 유어들이 저 안에 들어간거고,
근데 저기서 먹고 살다보니까 몸뚱이가 커져서 못나온거다.

두마리 중 큰 한마리는 수염도 나고 있었는데 내가 허겁지겁 꺼내주었을때 이미 숨을 안쉬고 있었음. 얘는 바다로 보내줬다. 변기가 바다가 시작되는 곳 아님? 씨발. 내 똥꼬는 용궁으로 연결되는거 아닌가 씨발 아무튼.

당근 아짐도 나한테 물도 없이 나나만 줬는데 이 아짐도 몰랐던거지. 내가 잠깐 나간김에 볼일본다고 30분정도 딴짓을 한 탓일까? 씨발 갑자기 몰려오는 죄책감 씨발. 안시 씨발.

다른 한마리도 봐라. 저 안에서 커지다보니까 꽉 끼여서 혈관이 다 터짐 씨발. 와 이거 관리를 어떻게 한거지, 첨엔 나 무슨 화분에서 달팽이가 있네 이랬는데 씨발 안시였다.. 안시.

나나를 싸게 샀는데 안시가 옵션인줄 누가 알았겠냐ㅋㅋㅋ 아 좆같네ㅋㅋㅋ


지금 안시는 약욕하면서 본항 적응중이다 그냥 넣었더니 피 냄새 맡고 다른 놈들이 괴롭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