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플랜테리어 때문에 화분구입해서 키우다
수초관련 글보고 이뻐보여서 수초에 대해서 알아보다
회사근처에 팀아쿠아 있길래 팀아쿠아 갔다가 찐베 입양하고
물갤에 입문하게 되버림
물갤 입문하고 이글 저글 보다 키우고 싶은 애들이 늘어서
결국 어항도 증식되고 처음엔 그냥 보고 있어도 힐링됐는데
점차 애들많이 키우다보니 애들에 대해 공부도 하고 해도 용궁가는 애들도 늘어나게되서
지금은 조금 물테기 와서 있는애들이나 케어 잘해야겠다 생각중..
그러던 와중에 사진 콘테스트가 열려서 오랜만에 카메라 꺼내서 애들 찍어봄
지금 어항 4개 있어서 그냥 레이어 합쳐서 사진 하나로 올리기!
1번사진으로 신청하면 되는건가 찐베사진 2장추가..
베타가 안보여!
그건 따로 올리는중 콘테스트 3장 출품이라길래
베타 다시 올림~
오 더 이뻐졌네 - dc App
ㅎㅎ 그대론데 사진 레이아웃에 막 추가한거라..
첫번째사진 ㄹㅇ정원이누 bb - dc App
ㅎㅎ 사실 자반..
2달차 인테리어 미쳤 ㄷㄷㄷ
물질 14년차 난 대체 뭘한걸까..
그만큼의 지식이 축적되있겠지.. 나는 물린이라 애들 너무 많이 용궁보내서 슬픔ㅠ
아 물린이 어디갔냐고!!!
여깄쥐~~
입문 2달차? 저 자살하러감ㅂㅂ찾지마셈
아니 어디감~~ 그만 죽어 죽는거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