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좀 상태 안좋긴한데 벌브가 워낙 굵고 튼튼해서.. 노상관 걍 어항에 넣어놔도 뜨지도 않고 그렇다고 탁 가라앉지도 못하고 적당히 떠 있음. 덕분에 그 아래로 물고기들 모여서 반상회 하더라.


그리고 안시는 잘 살고 있다. 아직 자유가 낯선가 바깥 구경을 잘 안나옴. 건강체크가 안되더라... 밥은 먹고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