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있어서 잘 보이지 않지만 병어처럼 넓어진 블래테트라입니다. 예전에 마트에서 좀 많이 샀었던 것 같은데 자연선택? 되어서 지금은 암3 수2 이렇게 5마리 정도 남은듯 합니다
원래 암컷 다 알배가 있었지만 지금은 한놈만 유지중
철갑상어랑 같이 생활해서 그런가 징기한테 전혀 쫄지않는 모습이고 지들할거 다 합니다

참고로 메콩메기들은 머리가 크고 무거워서 그런지 밥먹을 때 저렇게 머리를 때리면서 먹더라고요 신기합니다 그나저나 블랙테트라가 겁이 좀 생겨야할텐데
아 그리고 어제 기수어빌런님 메콩메기 글 정독해봤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됬습니다. 인터넷에는 메콩강 분쟁 자료밖에 없어서 곤란했었는데 그저 감사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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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멋지다. 키우고 싶네. 합사난이도 괜찮나요? 근데 얘 많이 커지든가요?
오늘 밤에 징기스칸에 대해 정보글 쓸 거긴 한데 일단 빠르게 알려드리자면, 합사난이도는 같은 크기면 괜찮은데 징기스칸이 메콩대형메기중에서 이빨을 갖고 있는 육식성이라 입에 들어가는 크기는 힘들고, 성장 크기는 솔직히 4자도 조금 좁긴한데 처음부터 4자에서 사육하는 것 보단 2자에서 4자로 성장속도에 맞춰 천천히 크기를 넓히는게 좋긴 하다고 합니다
친구 뇌피셜이라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4자이상의 수조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지지만 빠르게 포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