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하임사에서 나온 스펀지 여과기
단기+쌍기 개조 키트로 이루어져 있음
내가 쓰는 사이트 기준 단기만 사면 18,000원, 쌍기 개조킷까지 사면 합 28,000원임.
조립식이고 전부 조립하면 완성품 사진은 아래와 같음.
설명서 사진. 콩돌식 에어 리프트 구조인데 기본 콩돌이 너무 부실해서 수이사쿠 리필용 콩돌으로 바꿔주면 출수량과 소음 둘다 잡을 수 있음.
중간 대롱을 2개 연결하면 너무 높이가 늘어나서 나는 대롱 1개만 사용함.
스펀지 기공 및 스펀지 크기를 500원짜리 동전과 비교해 보았음. 다른 회사 스펀지에 비해 스펀지의 ppi(면적당 구멍수) 가 확연히 낮음.
프리필터/폴리나젤로 팔리는 것들보다 아주 약간 촘촘한 정도.
출수량. 포세이돈 2구 중 1구 사용해서 중간 정도로 놓으면 이정도 출수량임. 시원시원하고 이물질 등이 스펀지에 잘 붙음.
그렇지만 2달 사용 결과 생물학적 여과력은 기존에 쓰던 테트라 중간쌍기급 여과기보다 확실히 아래임.
아래는 기존에 쓰던 스펀지 여과기. 제올라이트 여과재가 박힌 스펀지 여과기임.
위 여과기를 사용했을 때에는 아질산이 한번도 검출되지 않던 어항이 여과기를 에하임 쌍기로 교체 및 1달 후에 아질산염 측정을 해보았더니 아질산이 확실하게 검출됨. 페이토 시약을 사용하였는데 위 여과기를 사용하였을 때에는 거의 무색이었던 물이 에하임 쌍기 사용 1달 후 측정했을 때 대조표 상으로 0.05mg/L 정도 측정됨.
생물학적 여과력이 그렇게 좋다고는 하기 힘든듯.
혹시나 에하임 스펀지가 써보고 싶었던 사람은 참고하셈.

메이드인 저머니임 차이나임?
독일...
에하임에 슈퍼쌍기 스펀지 끼우면 어떨가
스펀지 끼우는 구조가 특이해서 에하임 리필용품 아니면 못끼움
아앗
스펀지가 너무 작은거 아니야? 이건 머 핫도그에서 빵은 다먹고 소세지만 남겨 놓은거 같누. 왜이렇게 만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