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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이 한 5개월전 사진이에요. 지금은 조금 더 큰데 사진은 없습니다.


너무 사나워서... 어항에 손을 못 넣는 관계로 이끼청소는 거의 불가능하고요..


먹성이 너무좋아서 진짜... 못먹는게 없습니다.


여름만 되면 온도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지 지들끼리 피터지게 싸우는데.. 어항은 너무 쳐서 깨지는거 아닌가하는 걱정이 될 정도로 싸웁니다.


잘 안 싸우는데 한번 싸우면 지느러미 머리비늘 등등 다깨질정도로 싸우며 거의 니죽고 내죽자 식으로 싸우는데요....


가물치는 생명력이 너무 강한지 안죽습니다. 재생력도 너무 뛰어나서 입술이 너덜너덜 되고 조직이 뜯겨나가도 금방 회복됩니다.


여태 약욕 한번 해준적없구요. 튼튼합니다.


가물치의 매력은 터프함과 웅장함 같습니다. 먹이줄때마다 어항 뚜껑 펑펑 치는데 지인들 가끔 먹이주다 뒤로 나자빠질정도로 강력하게 칩니다.


현대 3자어항에 키우고있는데 몸길이 45cm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좀 좁아 보이긴하나... 3자에도 가능한 크기같아요 물론 더 넓으면 좋지만..


종류 = 찬나 아우란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