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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4자 내부배면섬프 들이기로 해서 그 주 여과재로 난석을 선택함


4자 내부배면 용량이 거의 48리터 정도라 선택지가 없었다


아직 수조올때는 좀 멀었고 여과재부터 미리 준비해두기로


휴가토 난석 중자 20리터 소자 20리터 준비함. 


중과 소를 3:7 정도로 섞어쓰면 좋다고 하더라고


이렇게 사도 2만원밖에 안함 ㅋ 굿 ㅋ


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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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중자 전부, 소짜 반 해서 다라이에 붓긴 했는데


이걸 어쩔까 하다가 싸다군 여과재망에 넣고 빨기로함


욕조에 안넣고 밖에서 한참 샤워기로 부으면서 밟다가


'어? 걍 욕조에 넣으면 되잖아?'


뒤늦게 멍청한짓 하고 있다는 사실 깨닫고 욕조에 넣고 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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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안씻고 걍 쓸까하는 생각도 했는데 물에 씻어보면서 생각이 바뀜


밖에서 샤워기로 씻던거 생각하면 대충 두번째 씻는건데 이정도로 분진 나옴


이거 그대로 쓰다가는 황사에 수조 다조지겠다 싶어서 물채우고 열심히 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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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세번째.. 좀 맑아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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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분진 내뿜을게~


4번째까지 씻어보고 이건 더이상 씻어도 의미가 없겠다 싶어서 이정도에서 스탑


그래도 초창기 개노답 황사에 비하면 커버되는 수준까지 떨어진것 같다


다른 석재형 여과재도 이랬던가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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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앞으로 2~3개는 더 만들어야 함 ㅅㅂ


그치만 여과재 너무 비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