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8개월 동안 매일 작성글수 세어봤는데 대충 이런 느낌으로 살아난 것 같음

0단계 : 하루 글 3개인 날도 있었을 정도로 심한 정전갤

1단계 : 쿠아 등장. 쿠아랑 유동들 싸우는 글로 하루 평균 글 10개로 올라감

2단계 : 면봉 쪼앵 입갤하고 둘이 매일 20개씩 글써대면서 하루 글리젠 30개로 늘어남

3단계 : 큰일난주, 지튼, 슬기로운물생활, 깜장물 등 정상인 갤러들 입갤. 면봉도 엄청나게 어항 늘리며 매일 사용후기 올려댐. 하루 글리젠 50개 달성

4단계 : 멸종, 뭄맴먐, 래레, 홍새치, 머리맡수조, 코리귀여우면개추, rudy 등 정상인 갤러들 2차 입갤. 하루 글리젠 70개 찍음

5단계 : 쿠쪼면과 유동 전쟁 때문에 다시 하루 글리젠 50개로 주저앉고 이 상태가 꽤 오래감. 그래도 이 시기에 환수의노예(메기매운탕)가 이적함. 내가 볼 땐 싸움 구경하러 왔다가 눌러앉은 것 같음

6단계 : 쿠아 탈갤하고 전쟁 끝남. 코추랑 rudy가 물갤 살려보자며 정보글들을 쏟아내기 시작함. 큰일난주도 기추하며 매일 사용후기 올려댐. 하루 글리젠 100개 달성

7단계 : 고기좋아(메탈리쿠스홍보대사) 도 등장해 함께 정보글 쏟아냄. 이때부터 물갤이 재밌어지면서 정착인원 계속 늘어남. 도로롱 고닉 파면서 헤비글러 동참. 하루 글리젠 150개 달성

8단계 : 아갤에 무호호호가 등장하면서 대피인원 유입. 무호호호도 아갤벤 먹으면서 물갤로 옴. 무호호호 구경하러 과과과, 김지커 등 관람객들 이적함. 하루 글리젠 200개 달성

9단계 : 야옹야 등장. 갑자기 글리젠 400개씩 찍힘. 야옹야는 일주일만에 활동이 뜸해졌지만 글리젠은 300개 정도로 계속 유지됨

10단계 : 그 뒤로는 정상궤도로 진입하면서 차근차근 정착인원이 늘어남. 현재는 하루 400~500개 사이로 안정적인 글리젠 나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