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공중부양을 준비중인 전경 수초
분명 포인트 잡으려고 놓아둔건데 어느새 무성하게 자란 수초 사이로 숨어버린 거위
산란장에서 부채질에 여념이 없는 아빠 안시와 치킨이 먹고싶었던 아기 안시
과밀 같아서 2자->2자 광으로 갈아탄건데 또 과밀이 되어가는 수조
수초들이 자꾸 뻗어나가다 보니 영양분 부족이 왔는지 위로갈수록 점점 쭈글쭈글해지는 워터 바코바
레드플레임의 넓은 잎 때문에 빛을 보지 못해 점점 누렇게 변해가는 워터코인
다 녹아버리고 명맥만 겨우 유지중인 노치도메
수면을 뚫고 계속해서 솟아오르고 있는 하이그로 필라
구경하던 본인의 아버지 왈 : 보는 내가 답답하다. 풀좀 뽑아라
그래도 붓이끼는 거의 다 잡은거 같아서 그건 다행
안에 공기가 들어있어서 밑부분은 망치로 깨고 물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줘야 해. 안그러면 부력 때문에 둥둥 떠오름
그리고 망치로 깨보면 약품 냄새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굉장히 심하게 나는데 난 찝찝해서 3일 정도 바가지에 넣어놨다가 수조에 넣었음. 수질 변화나 물고기한테서 이상 반응은 없더라
닭이 강렬하다 ㅋㅋㅋㅋ
다이소에서 보자마자 꽂혀서 바로 샀음 ㅋㅋ
왤캐 어항이 개판이야 기강잡아줄 눈동자개 넣자
내 어항이 이정도만 되었어도 ㅈㄴ 즐거울텐데 ㅅㅂ...
막상 보면 그냥 풀통임 ㅠ
닭도 키우는거임? ㄷㄷ
병아리=안시로 하자
내눈엔 아름답다
야 그래도 엄청 예쁘다 레트로-키치 딱 2022여자애들 취향 - dc App
초록초록하네 딴색도 ㄱㄱ
사실 로탈라 등 붉은색 계열 수초도 많이 심었었는데 다 녹아버리더라... 지금 있는 2뿌리도 가까이서 보면 상태가 별로 안좋음. 네오2 뿌려줘도 시들시들한걸 보면 이탄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와 흑사에서 저게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