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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공중부양을 준비중인 전경 수초


분명 포인트 잡으려고 놓아둔건데 어느새 무성하게 자란 수초 사이로 숨어버린 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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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장에서 부채질에 여념이 없는 아빠 안시와 치킨이 먹고싶었던 아기 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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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 같아서 2자->2자 광으로 갈아탄건데 또 과밀이 되어가는 수조


수초들이 자꾸 뻗어나가다 보니 영양분 부족이 왔는지 위로갈수록 점점 쭈글쭈글해지는 워터 바코바


레드플레임의 넓은 잎 때문에 빛을 보지 못해 점점 누렇게 변해가는 워터코인


다 녹아버리고 명맥만 겨우 유지중인 노치도메


수면을 뚫고 계속해서 솟아오르고 있는 하이그로 필라


구경하던 본인의 아버지 왈 : 보는 내가 답답하다. 풀좀 뽑아라



그래도 붓이끼는 거의 다 잡은거 같아서 그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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