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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는 일주일 전 중국산 pH + 염도 모니터를 받고 대충 만족스럽다고 쓴 글
일주일 사용해본 결과
염도는 이미 2~3일 사용했더니 1.0 ppt 이상 오차가 벌어져서 무쓸모함을 확인함
염도는 어차피 보너스 개념이라 별로 상관 없었고..
pH모니터는 괜찮았음 했는데
8일 만에 pH 보정을 해본 결과..
pH 7.00 을 pH 7.40으로 측정함;;;
정확히 8일만에 0.40의 오차가 벌어짐
이쯤 되면 쓰레기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수준
혹시라도 프로브가 구려서 그럴수도 있다고 판단해 마지막으로 프로브를 사서 다시 한번 테스트 해볼 예정임
견적에서도 쭝국산 pH모니터는 삭제임당ㅜㅜ
매일 보정할 각오로 산다면 모르겠는데 그럼 몇달만 써도 보정액값으로 핀포인트 pH 모니터 구입비 깨질듯요 ㅋㅋㅋ
후기 기다렸습니다. - dc App
아깝네욥 그래도 약간 기대했었는데..
오늘의 교훈 : 정밀 측정기기는 중국산을 쓰지말자
카퍼플러스를 사볼걸 그랬어요ㅜㅜ
걘 중국산이긴 해도 리패에서 많이 쓰는걸 봐선 나름 괜찮은 것 같던데..
그냥 시약이나 씁시다 ㅋㅋ.... 그게 가장 정확하고 싸게먹히는 방법인듯
맞습니다 아갤 시나브로햄도 돌고돌아 시약이 최고다 라고 하셨죠 ㅠㅠ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이 너무 어울리는듯합니다 ㅋㅋ
프로브 븅신같은거 쓰는 경우에는 염류 조금만 쌓여도 작살남
오 그럼 프로브 교체하면 어쩌면 괜찮을지도??
보통 pH미터같은 장비는 프로브가 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프로브만 갈면 해결될텐데 프로브갈면 어짜피 칼리브 해야댐
2포인트 칼리브 기능 있는걸로 사서 다행
일단 희망을 놓지 않아봄ㅋㅋㅋ
2포인트 칼리브면 편하네ㅋㅋㅋㅋㅋ근데 제생각에도 해수항 적용한다고하면 그냥 시약쓸거같음ㅋㅋㅋ비싼 프로브도 해수항 정도 염도를 계속 쓰다보면 견디기 힘들듯
m 크레졸퍼플 500mg이 13만원이던데 확 사서 물갤러들한테 평생 해수용 pH시약이나 무제한 공급해볼깡
근데 화알못이라서 솔루션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