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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기 세팅시 모습입니다. 수초량과 찬나크기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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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찬나가 좀 많이 자랐죠? 그와 함께 수초도 풍성해집니다... 그냥 내비둡니다..... 여기까지 몇개월이 지난지 정확히 계산 할수없지만 한 2개월정도는 지난듯합니다.


무환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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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찬나가 엄청 커졌습니다... 수초도 미친듯이자라서 빛을 못받아서 아래쪽은 썩고있죠. 더이상 환수는 불가피합니다.

아마 한 5~6개월 시점인거 같습니다. 여기서 부터 반 리셋이들어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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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득 덮어버린 수초 대부분을 제거해줍니다. 환수도 100%해줍니다. 5~6개월 한번 환수정도면 거의 무환수로 봐도 지장 없겠죠? 아니라면 뭐 아닌거겠지만 무환수 주장하시는분들도 어느정도 문제가 생기면 환수 해주는걸로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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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환수와 수초를 걷어내면서 다시 수초가 적어졌습니다. 주변에 벽면이끼는 긁어주면 되는건데 무서워서 안긁음... 스크레퍼를 이녀석들이 계속 공격해서 주댕이 살점 나간적도있고 제가 물린적도있고해서... 비파 투입 예정이여서 비파밥으로도 남겨둔것도있고


결국 저는 이과정을 무한 반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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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작년 2월경이 군요.. 우리집온지가 벌써 1년 5개월이 지났습니다.

아 옛날 사진 왜케 귀엽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기간동안 환수 해준적이 5번도 안됩니다. 그래도 성체로 잘 컸어요. 솔찍히 환수를 별개로 제가 관리를 조금 더 했다면 1년5개월 내내 깨끗한 어항을 유지할수 있었겠지만 늙고 병든 저로써는 힘든 일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