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드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그동안 메다카에 심취하면서 방치시키고 있던 거실 2자중폭항에 대한 오퍼가 꼬맹이로부터 들어오게 되면서 한번 제작해 봤습니다.
안전하게 원목으로 갈까 싶었는데 2자중폭이 그렇게 대형항도 아니고 3X3 각목으로도 충분해꺼 같아 각목으로 프레임을 짰습니다.
야외에서 사용중인 원목다이방식대로 만들어도 여름겨울 장마 다 잘 이겨냈기에 그대로 접목시켰습니다.
지지대 한번 덧대어 주고 MDF판떼기로 흉물스런 다리들을 가렸습니다.
혹시나를 대비해서 꺽쇠도 도배시켜주고
완성! 여름은 메다카시즌이라 거실항은 따로 투자를 안하는데 겨울되고 메다카 비수기에 들어가면 저도 스펀지떼고 외여기로 가야겠습니다ㅎㅎ
....음? 엔젤과 구라미...금붕어?! 여기에는 다년생 킬리랑 열대송사리목 키워야하는거 아닌가요..흑흑
아앗....외여기로 수류잡으면 꼭 넣는걸로ㅎㅎ
다루끼가지고 뚝딱만들어버렸네
다루끼 오랜만에 들어보네요ㅋㅋ
수제 타모는 정말 애정의 작품이죠ㅋㅋ아직도 소재에 대한 질문에 묵비권을 행사중이지만요
다루끼추
자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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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비 얼마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