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가 바닥이나 침대에서 자꾸 사진과 같은 당혹스런 자세로 있는데 저 자세도 부레병으로 인한건가요?
어제하루 급여하지 않았더니 길쭉한 똥 두번 싸고 희끄무리한 긴 반투명똥 하나를 밤에 쌌네요
오늘은 밥 주자마자 2시간 뒤 평소싸던 돼지꼬리모양 똥을 싸더라구요. 변비는 아닌 것 같은데...
헤엄칠때도 앞으로 가다가 꼬리쪽이 가라앉아 해마처럼 서있는 듯 한 모습을 자주 보이고...꼬리부터 주르륵 아래로 가라앉기도 해요
바라보면 원인을 몰라 심난합니다 ㅜㅠ 원인과 해결책 아시는 분 계실까요
원래 베타종특이에요 부래병 걸리면 배를 위쪽으로 뒤집어지며 떠올라요
원래 저런 모습이 아닌데 최근 갑자기 저러니까 걱정이 넘 커졌어요. 그저 베타가 원래 저런 자세를 좋아하는 것이라면 다행입니다~감사합니다
1. 하프문인가요? 그렇다면 정상일 수 있습니다. 2. 평소 유형 상태는 정상인가요? 그렇다면 정상일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3. 플레어링은 잘하나요? 그렇다면 정상일 가능성이 더 올라갑니다. 4. 배가 부풀어있나요? 아니라면 일단 안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5. 뒤집어지거나 수직으로 서나요? 아니라면 안심 하십시오.
저 아이는 플라캇이예요. 평소엔 멀쩡했는데 최근 갑자기 제가 이상하다 느끼는 자세와 헤엄치는 모습들이 있었어요. 플레어링은 안한지 오래되었어요. 어느순간부터 거울을 들이대면 외면하거나 피하고 도망가다가 이젠 들이대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무시?하더군요;;;; 매일 시도는 하는데 베타가의지가 없으니까 난감해요>< 외형은 멀쩡하고 콩콩 서다니거나 뒤집지는않아요
근데 좀만 더 가면 옆으로 누워버릴 듯이 비스듬한 각도로 자주 목격됩니다. 정상적으로 있을땐 바닥과 수직?!을 이루고 있었는데요즘 계속 45도,50도로 비뚤어지네요. 걱정 안해도 되는 사소한 부분이려나요?>< 답변 감사해요
혹시 어항 내부에서 자기가 비쳐서 플레어링하거나 하지않나용? 걍 그런거때매 지쳐서 그럴수있으니 특이사항이 더 생긴다면 다시 글써보세욤
아픈게 아니고 혼자 단순히 지친거면 차라리 마음이 편할 것 같네요>< 답 달아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