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Synodontis Petricola

똥탕어이다. 그렇기 때문에 PH는 8.5~9 정도가 권장된다.
탕어이기 때문에 10-35dH의 약간 센물에서 잘 산다. 온도는 다른 열대어와 비슷하게 24~28도에서 기르면 된다.
길이 11~12cm까지 자라는 메기이다. 비슷하게 생긴 종인 멀티펑크타투스와 혼동되지만 지느러미의 색감이 약간 다르다.
수족관에서는 주로 3~4cm짜리 유어 급을 만원 초중반의 가격에 구할 수 있다. 무리활동을 하여 5~6마리 기르는 것이 권장된다.
여러 마리를 기르면 수조 앞으로 나오는 활발한 모습을 보여 준다.
밥은 국민사료 테트라 비트를 주면 된다.
아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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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 독특한 이유는 뻐꾸기 메기라고도 불리는 독특한 산란 방식이다. 다른 시클리드들의 둥지에 알을 낳고 도망가는 탁란 방식을 이용하여 번식한다.
그렇지만 시중 페트리콜라는 대부분 양식산으로, 아래 그림과 비슷한 모양의 전용 산란상을 통해 번식을 유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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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 구분은 아래와 같이 수컷이 더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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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탕어가 가능하다면 귀여운 콜라 한마리 들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