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실수로 강아지 같은거 쳐도 안타까움은 들지만 죄책감은 안들거 같음  누군가에겐 가족이다 이런거 이해 못하는거 같음 남의물건 실수로 부셨을때 느낌이랑 똑같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