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본인의 이상성애를 만천하에 드러내지 못해 안달이십니까?

혹시 치부를 드러내고 싶어하는 고런 성향이 있으신거 아닙니까?

두렵읍니다.

왕그거고기로 이미 공이 높으니 만족함을 알고 돌아가심이 어떨까 싶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