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본인의 이상성애를 만천하에 드러내지 못해 안달이십니까?혹시 치부를 드러내고 싶어하는 고런 성향이 있으신거 아닙니까?두렵읍니다.왕그거고기로 이미 공이 높으니 만족함을 알고 돌아가심이 어떨까 싶숩니다
나 이거 역사책에서 본듯한 구절이야!
물과 친하신 물갤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