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똥고기는 이미 키워봤거나

남들이 키우는걸 하도 봐서 신기함이 좀 떨어짐

뭔가 이미 한번 키워본 기분이 듦

솔직히 난 힙스터 이런거랑 1도 연관이 없는데도

구피 베타 금붕어 코리는 키울 마음이 안듦;;

그리고 구피 금붕어는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키우는걸 너무 많이 봤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