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노페르카 수수하면서도 저 볼따구에 물방울 무늬가 이뻐서 유어 때부터 8개월 째 키우고 있는데 갤에서 똥고기 똥고기 얘기하는거 듣다보니까 알록달록 발색이 화려한 물고기가 키우고 싶어졌다
어항에 물고기들 다 정리해버리고 발색 화려한 게오파거스나 키울까...
수수한 매력이라는거, 살짝 물리기 시작했음ㅠㅠ
전에 키우던 게오파거스 스베니가 그리워졌어...
어항에 물고기들 다 정리해버리고 발색 화려한 게오파거스나 키울까...
수수한 매력이라는거, 살짝 물리기 시작했음ㅠㅠ
전에 키우던 게오파거스 스베니가 그리워졌어...
확실히 진짜 동고기 매니아가 아닌이상 수수하면 금방 물리긴 하더라
8개월 쳐다보고 있으니까 빨간거 파란거 반짝반짝한 그런거 보고싶어졌어 ㅠㅠ 확실히 관상어는 보는 맛인데... 밋밋한 애들은 확실히 보다보면 좀 물리는 느낌이긴해
그런의미에서 탕어를..
탕어는 지금 어항 다 뒤집어 엎어야되는데 딸래미가 태어난지100일도 안되서 그렇게 까지는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