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악한거 키우는 사람들에 대한 음해가 살짝 심한듯?
처음에는 걍 '똥고기쉑 ㅋㅋ 저걸 누가 키움 ㅋㅋ' 정도라 충분히 장난으로 받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점점 그 강도가 세져서 살짝 상처받는 정도임...
하지 말란건 아닌데 살짝 주의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