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폴리아 2포트 


하나는 진작에 썩어 문들어졌고.
나머지 하나는 버티는거 같기도한데.. 벌브 약한부분은 조금씩 녹더라...


바테리나나 1포트


그동안 존나 잘 버텼는데

대형나나라 억지로 버틴건지 벌브 윗부분부터 녹아내리더라고

일단 절반 커트해서 순접발라서 다시 넣어놨는데 기대는 안된다...


코인나나 2포트


두포트다 적응 못하고 물에 넣은지 2주만에 싹다 썩어 문들어짐


골든나나 2포트


분촉해서 물에 넣어놨는데 버티는건 뿌리 내리고

못버티는건 싹다 벌브 썩어버림

양으로따지면 반포트정도 살아남은거 같음..


골든콩나나 2포트

ㄹㅇ 이거도 양은 많았는데 죄다 녹아버리더라. ㅋㅋㅋ

양으로 따지면 반의반포트 정도 남은거 같은데

ㄹㅇ 개같음



진짜 나나 인터넷에서 포트로된거 사지마셈.

수중화 시키다가 절반이상 녹아버림

ㄹㅇ 개 애미없음

이제 내인생에 앞으로 나나 수중화 안된거 사는 경우는 없을듯...

집다리에서 개인이 키우던 나나들 비싼이유를 이해한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