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잔의 내부는 생각보다 조용하였다. 어찌된 영문인지 궁금하여 행자가 점소이를 불러 물어보니 그 대답이 가관이였다
"말도 마십시오 나리 최근 매달리구수(買達理九水)인가 뭔가 하는작당들이 구 마교 탕어(湯漁)문을 계승한다고하여 저잣거리의 민심이 바닥에
거기에 위시한 야생배타(野生아님)파와 변구라미(辨九羅美)문이 더불어 날뛰는바람에 조정에서 각 방파에게 토벌령이 내려온상태입니다 "
" 허 참 그거 말세구만, 여보게 점소이 여기 태두라비두(太頭羅比頭) 반합 하나 주게 "
이윽고, 구수한향을 풍기는 평소 천자도 즐겨먹는다는 세계제일(世界第一)의 사료 태두라비두(太頭羅比頭)가 나오자
행인은 망토를 벗고 그 맛을 음미하기 시작하였다. 그떄
별안간 옆좌석에서
" 이보게 자네 처음보는 문파의 표식인데 어디서 온 자인가? " 라고 묻는것이 아닌가?
질문을 한 자는 이 지역의 명문세가 구피(九皮)문의 문하생 막구피(幕九皮) 였다.
그러자 행자는 질문을 질문으로 받아치길
" 자네는 어항을 단련하는데 권태를 느낀적이 없나? 아무리 수려한 래이아우두(來李亞宇頭)를 하던 진귀한 알도무애인절(斡道武愛人絶)을
봉달(奉撻) 한다 해도 말일세 "
그와 동시에 그의 허리춤에서 빛나는, 그리고 거대한 팔척정도의 거대한 검신(劍身)이 불쑥 모습을 드러내는것이 아닌가
" 추한 면상에... 팔척이 넘는 금지된 암기(暗技), 야추(夜抽)..! 너 이놈 .. "
허나 막구피의 말은 더 이상 이어지지못했다 비기' 호무달이 무료분양(護武達李 無蓼分量)이 그의 가슴팍을 꿰뚫었기 때문이다.
" 무릇 명가의 갓(㖙)고기들은 본인들이 잘나서 이쁨을 받는다고 생각하지 허나 그것은 틀린생각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남들이 걷지않는 외도
즉, 뇌절(雷絶)에 있는것을... "
" 이보게!.... 이 무뢰배놈이! "
막구피의 옆자리에 앉아있던 배타(配他)문의 후계자 하부문(河部文)이 초절정 비기인 불래오링(不來五剩)을 시전하기 시작했다
" 아아, 루부통사육(累不統社育) "
그가 손짓을 한번 긋자 그만 하부문(河部文)은 그 자리에서 몸이 24 * 19 * 17로 압축되어 외마디 비명과 함깨 용궁으로 가버렸다.
그리고나서 그는 남은 사료를 한입에 털어넣고는 부세 세촉을 지불한뒤 자리를 떠버렸다.
그가 떠난 객잔엔 널부러진 시체 두구와 뒤늦게 찾아와 싱킹와퍼를 구걸하려다 피를보고는 기절해버린 개방출신의 고려도라수(高麗道羅水) 그리고
웅성대는 객들만이 남아 불안감을 더하였다.
시발 존나잘썻네 ㅋㅋㅋㅋㄱㄱ 무협지한편 뚝딱 ㅋㅋ
이름들 뭐냐고 ㅋㅋㅋ
변구라미라니..
코 하하하하하하
루부동사육
이런 ㄱ재능이 부러와요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간만에 육성으로 끅끅댐ㅋㅋㅋㅋㅋ
금어파는 언제나옴?
야베칼침맞고 야생똥붕어가 됬답니다 - dc App
간밤에 무슨짓을한거냐 루부통사육 시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밋다 - dc App
하부문 ㅠ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