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별로 소쿠리로 골라담음
당시에 진짜 족나 추웠다ㅋㅋ
저게 얼음 꽁꽁 얼어있던 12월 19일이랑 1월 27일 두번에 걸쳐서 퍼온거임 씨부랄거ㅋㅋㅋ
노ㅡ력의 결과물
정신 못차리고 6월 5일에 한번 더 갔다와서 퍼온 모래
산천어 봤던날
저날 고속도로가 2차선인데 교통사고있어서 4시간 반걸려서 도착했었음ㅋㅋ
모래 퍼오러 왕복 500Km를 달리는 미친놈이 있다?
입자별로 소쿠리로 골라담음
당시에 진짜 족나 추웠다ㅋㅋ
저게 얼음 꽁꽁 얼어있던 12월 19일이랑 1월 27일 두번에 걸쳐서 퍼온거임 씨부랄거ㅋㅋㅋ
노ㅡ력의 결과물
정신 못차리고 6월 5일에 한번 더 갔다와서 퍼온 모래
산천어 봤던날
저날 고속도로가 2차선인데 교통사고있어서 4시간 반걸려서 도착했었음ㅋㅋ
모래 퍼오러 왕복 500Km를 달리는 미친놈이 있다?
고급모랴
열정 탕어맨ㄷㄷ
K바닥재...이런건 와서 삶음?
직접 삶진 않구요, 커피포트에 물 끓여서 부어줍니다
정성이 어마어마하네..
우와 저 스케일봐 부럽다
수석합격 드립니다.
어마무시하구만요..
이제 키운적없는 왕잠자리유충이 납자루를 먹는장면을 보고 - dc App
그러고보니 수채 나온걸 본적이없슴
산천어도 이쁘네요 커서 그렇지... - dc App
나도 퍼온적 있음 수초 모스 돌 유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