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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별로 소쿠리로 골라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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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진짜 족나 추웠다ㅋㅋ

저게 얼음 꽁꽁 얼어있던 12월 19일이랑 1월 27일 두번에 걸쳐서 퍼온거임 씨부랄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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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ㅡ력의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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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못차리고 6월 5일에 한번 더 갔다와서 퍼온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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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 봤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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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날 고속도로가 2차선인데 교통사고있어서 4시간 반걸려서 도착했었음ㅋㅋ

모래 퍼오러 왕복 500Km를 달리는 미친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