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88707bc826ef523ee85e6429c701fdc25b747106134c2d6cc450971c41d240483c682c49fc84ad6c81e20cb6383962b79140f



돌겠다


망 뚜껑까지 덮어뒀는데 베르사맥스 출수구 틈으로 뛰쳐나간듯


멸치가 되어있진 않았고 어항안에 시체가 떠다니더라. 엄마가 숨 헐떡거리는거 넣어뒀는데 아마 죽었을거래


…그래도 시체는 보아서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