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다녀옴. 구하기 어려운 비료 재료를 도로롱 갤럼이 무려 공짜로 구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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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전문직 남성이지만 내 갤럼에겐 따뜻함. 프라지콴넬이랑 옴니큐어도 줌. 잘 챙겨뒀다가 필요할 때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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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잽싸게 오늘의 일산 짠물수족관 투어를 했는데 수족관만 가면 정신을 못차리고 사진을 한장도 못찍는 성격이라 사진은 한장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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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야그 - 오픈 전이라 밖에서 구경만 잠깐 했는데 전시수조가 엄청나게 컸음. 제대로 봤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


2. 쉘로우리프 스튜디오 - 여기 진짜 가볼만 한 것 같음. 수입 위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사장님이 키워서 파는 산호들이 더 많음. 산호 키워내는 장인이신듯 함. 여기에서만 5개 정도 구입함


3. 인터마린 - 산게 너무 많아서 못들름


4. 재미난수족관 - 역사깊은 네임드 수족관인데 산호들이 많지 않아서 좀 아쉬웠음



2024년 10월분 취미생활비용 땡겨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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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늘이 이끼 미는 날인데 너무 피곤해서 못하고 그냥 대충 넣고 찍음;; 배치하느라 휘저어 똥물상태인데 나중에 정리하고 다시 한번 찍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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