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바스기사님과의 두근두근 데이트를 즐기며 도착한 당근장소
그곳에서 봉달해온 인생 첫 나나부세볼비...
집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언빡싱 들어갔다
유튜브 하신대... 상당히 정성들인 홍보 스티카
그 좌상단에 수줍게 서비스:)라고 써있는 저 봉투에 들어있던건
500원보다 살짝 큰 나나 활착 청룡석
돌땡이가 상당히 이쁘다
새우를 잔뜩 넣었더니 다시금 백탁이 와버린 30큡 풀통에 넣어줬다
천연 가드너인 생이들이 잘 관리 해 주겠지?
다음으로는 이거
마찬가지로 서비스로 왔다
뭐가 들어있을까 까보니?
모스... 아마 불꽃모스인듯 싶은 모스덩어리가 들어있었다
넌 바로 구피 산란실행이다
네츄럴 본 구피들에게 좋은 안식처가 되어 줄 것
이제부터 메인인데 메인이라기엔 너무 죶만한... 백원&뉴 십원만한 부세 2촉과 불꽃모스 활착유목
이건 4자에 넣으려고 샀는데 너무 죶만해서 새우들이 있는 30큡으로 일단 유배
다음에 4자 재배치시 처우가 결정될것
마지막으로 고무줄이 띵띵 감겨있는 나나유목&나나볼비유목
기대를 안고 까보니?
오... 작은 어항이면 아싸리 새워둘까 싶은 모양의 나나볼비
측면의 응애볼비가 커엽다
그리고 순수 나나활착 유목
뿌리가 중요하대서 봐보니 안시의 주둥이 자1지2털을 방불캐하는 뿌리둘이 존재했다
솔직히 뿌리보고 이건좀 싶어서 뿌리는 안보이게 각도 조절해서 쓸듯
다른각에선 적당히 뿌리가 나와있는 수준이라 이뻤다
곧 리뉴얼 예정인 4자항으로 일단 둘다 넣어뒀지만?
둘중 하나는 스파이크항 세팅시 갈 예정
음성수초는 몰라서 잘 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유목 모양부터 서비스로 온 청룡석까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아 그리고
목마르면 마시라고 넣어주신 사과즙
살짝 까서
쭈아아아아아ㅣㅏ밥
잘마셨습니다~
사실 순수이과라 지젼문과님들처럼 글 잘 못씀 대충 봐죠
나나온리유목 생각보다 괜찮네
6일전 개시글이라 그새 좀 나아진듯
ㄹㅇ 사진을 ㅈ같이 찍은듯
부세는 좀 아쉽고...이제 볼비랑 미크로소리움사자
미역도 사고싶긴 한데 사더라도 세팅 끝나고 살듯
다 샀네 4자에 넣을꺼면 볼비 집다리에서 꿀매로 올라오는거 함 찾아보셈 ㅋㅋㅋ
충성충성~
근데 저거 부세 원래 저리 좆만함?
부세 종마다 다름
그렇구만
굿 보이~ 득템 많이했네
참다가 오랜만에 돈쓰니까 기분이 좋아
이게 정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