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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속에는 양이온(Na+,  K+, Ca++, Mg++)과 음이온(Cl-, NO3-, SO4--)이 섞여있음. pH 5.5-8.5 정도인 어항물의 경우 양전하수가 음전하수보다 아주 약간 많음. 이온균형을 위해 이 차이만큼을 공기에 있는 이산화탄소가 들어가 채워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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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물에 녹은 이산화탄소는 탄산염(CO3--)와 중탄산염(HCO3-)의 두가지 형태로 존재함. 이 두개를 합쳐서 담수러들은 탄산이라고 부르고 짠물러들은 버퍼라고 부름. 음전하수보다 많은 양전하수는 버퍼와 짝을 이루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을 짠물러들은 알칼리니티 혹은 탄산염경도라고 부르고 담수러들은 KH라고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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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물과 공기는 계속해서 서로 이산화탄소를 주고받음. 완전하게 교환이 끝난 균형상태에서 KH와 pH는 정확히 비례함. 그런데 실제 어항에서는 광합성과 호흡에 의해 이산화탄소가 균형상태가 아님. 따라서 KH와 용존이산화탄소량에 따라 pH가 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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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GH는 원래 마그네슘과 칼슘의 총량임. 그런데 실제로는 그냥 양이온의 총량이 측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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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DS는 전부 다 합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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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 합치면 이렇게 쓸데없이 복잡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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