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속에는 양이온(Na+, K+, Ca++, Mg++)과 음이온(Cl-, NO3-, SO4--)이 섞여있음. pH 5.5-8.5 정도인 어항물의 경우 양전하수가 음전하수보다 아주 약간 많음. 이온균형을 위해 이 차이만큼을 공기에 있는 이산화탄소가 들어가 채워주고 있음
2. 물에 녹은 이산화탄소는 탄산염(CO3--)와 중탄산염(HCO3-)의 두가지 형태로 존재함. 이 두개를 합쳐서 담수러들은 탄산이라고 부르고 짠물러들은 버퍼라고 부름. 음전하수보다 많은 양전하수는 버퍼와 짝을 이루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을 짠물러들은 알칼리니티 혹은 탄산염경도라고 부르고 담수러들은 KH라고 부름
3. 물과 공기는 계속해서 서로 이산화탄소를 주고받음. 완전하게 교환이 끝난 균형상태에서 KH와 pH는 정확히 비례함. 그런데 실제 어항에서는 광합성과 호흡에 의해 이산화탄소가 균형상태가 아님. 따라서 KH와 용존이산화탄소량에 따라 pH가 결정됨
4. GH는 원래 마그네슘과 칼슘의 총량임. 그런데 실제로는 그냥 양이온의 총량이 측정됨
5. TDS는 전부 다 합친 것임
6. 다 합치면 이렇게 쓸데없이 복잡해보임
해수 선언 취소 해야ㄱ..
해수 담수 다 해당되는건데오??
그냥 취소할ㄹ....근데 40.5로도 해수 가능함요,?
40.5L
저도 40 감자게이도 40으로 하는중요 ㅋㅋㅋ
환절기 끝나면 도존혀볼만헌디
훌륭한 쪼교수님 ppt 6장으로 설명하시네. 대학 물고기 키우기 교양과목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 dc App
ㄹㅇ 이런 교양 있었으면 바로 들었다 -D받음-
용어가 너무 많아 제가 헷갈려서 최근에 공부해서 정리함요;;
쪼선생님 브런치에 작가 등록하고 깔롱지게 글 한번 써보시지요 아주 좋은 자료들을 잘 만들어주시넹ㅎㅎ - dc App
오 쪼앵씨 멋져요 자료 정리 잘하셨네요 굿굿
대한민국 서울의 경도는..
양이온 교환수지를 쓰면 저 양이온들이 다 날아가서 산성화가 되는거군요 이해했어!
맞읍니다 ㅎㅎ 정확히는 저 양이온을 수소이온(H+)으로 바꿔주고 수소이온은 탄산과 결합해 이산화탄소가 되어 날아가는 방식으로 KH가 낮아지면서 pH가 떨어지는 원리졉
교수님 진도가 너무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