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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안성천

처음으로 만났던 떡납줄갱이

지금보면 두상이 그리 이쁜녀석은 아니었는데 당시엔 배부터 지느러미까지 검게 물든 혼인색을 보고 뭔가 미친듯이 홀려서 떡납줄갱이 위주로 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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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7 안성천

덩치 큰 흰줄납줄개들과 비교하면 확연히 작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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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2 안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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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 안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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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안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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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8 안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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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4 안성천

뒤지게 눈오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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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5

45F에 사육했었던 떡납줄갱이

저때는 말즘 이쁘게 키워보겠다고 세상 지랄염병을 다했을땐데 말즘이 그렇게 키우기 어려울거라곤 생각도못했음..

광량을 강하게 줘도 비료를 줘도 웃자라서 그 이후론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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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4 안성천

족따 두꺼운 얼음들 개박살내면서 탐어하다 미끄러졌던 날

ㄹㅇ 바지가 얼어붙은채로 집에 갔었다

지금 하라하면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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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2 안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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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30 안성천

봄을 발 부상으로 통째로 말아먹고 간만에 갔었던날.

어죽판에선 전설로 통하는 조선생님을 처음 뵜던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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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19 탐진강

처음으로 탐진강 떡납줄갱이를 본다고 설레서 따라갔을때임

가는 내내 떡납볼생각에 싱글벙글했었는데 꽤 어렵게 만났던걸로 기억

6월 중순이라 늦은줄알았는데 저런 색을 내주니 잡으면서 환호가 나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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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19 보성강

보 밑에서 백여마리는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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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29 한강

강원도 원주에서 처음봤던 한강의 떡납줄갱이

보통 떡납줄갱이 수컷은 자라면서 유어시기 특유의 등지느러미에 검은 반점이 차차 사라지는데 저녀석은 저 크기임에도 반점이 크게 남아있어 참 특이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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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4 안성천

9월에 철근일 시작하고 반죽어가다가 몸좀 적응했다고 간만에 보러나왔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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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03

21시즌 마지막 탐어라 생각하고 갔던날

막판에 꽤 컸던 떡납줄갱이를 만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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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30 영산강

첫차를 뽑고 운전 일주일만에 처음 고속도로를 탄게 바로 장흥행...

탐진강에 가기전 담양에 들려 봤었던 녀석.

겨울이라 밋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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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31 탐진강

장흥에 와서 만난 떡납줄갱이.

등지느러미에 붉은 반점이 특이한녀석.

이 날씨에 혼인색도 얼핏 나와서 얜 무조건 데려와야겠다싶었음.

두번째 녀석은 좀 떨어진데서 봤는데 얜 몸통에 검은 비늘이 특이해서 데려옴.

지금 요 두놈이 지금도 주력으로 사육중인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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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7 탐진강

정확히 강은 아니고 저수지 밑에서 봤던 녀석

저날은 작정하고 갔었던 날인데 어느곳을 가도 못보다가 막판에 여기서 나온거라 정말 지쳤었음

아랫짤은 좀 특이했던 개체

덩치도 덩치인데 노란빛에 가까운 지느러미가 인상적이었던 놈인데... 저날 같이 갔던 어죽갤러한테 갔슴.

잘 살고있을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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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13 온양천

이 시기에 집중적으로 온양천으로 갔었음

갤럼들이랑 탐어가는거 사전조사한다고 오고, 단체탐어때 오고

반딧불이 하시는 환경생태가 선생님 물고기 구경시켜드린다고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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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13 안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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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8 안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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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24 안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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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30 안성천



저 사진 말고도 중간중간에 엄청 보러다녔는데 대충 5~60번정도 봤지싶음

그거 다올리려면 힘빠져서 패스..

나도 처음엔 쥰나 헤메고 다니다 애들 보면 얼마나 좋았던지 모르겠다

포켓몬 도감채우러 전국일주하는게 딱 이런느낌이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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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주력으로 키운다고했던 두놈이 요놈들임ㅋㅋ

어죽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