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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화요일

갤에 뉴트 유생 무분한다고 글을 작성했고 식갤이 댓글을 담

그간 기행을 알고 있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흐린눈 해줌

금요일 6시에 약속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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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금요일

5시 30분쯤 준비하고 있냐니까 씹힘

6시 7분에도 아무 연락 없길래 도착 안했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내일 만나자고 함

약속 1번쯤 늦는 건 ㅇ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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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토요일

이번엔 5시 13분 쯤에 쫌 늦는다고 하길래 대충 15분 늦을 거라 예상함

뭐 나도 길치라 길 헤맨적 있어서 ㅇ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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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20분에 많이 남았냐고 물어봄

근데 거의 1시간이 다 되도록 연락 없길래 7시 20분에 다시 문자 보냄

그러니까 11분 남은 사진 보내주고 7시 30분쯤 만나서 유생 줬음

걍 여기까진 살면서 실수 1번 쯤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넘김













7월 20일 수요일

유생이 또 발견되었고, 다시 한 번 무분을 하게 되었는데 식갤이가 유동으로 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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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엔 힘들다고 얘기하고 토요일로 약속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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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힘들다고 했는데 화요일에 만나자고 하고, 생물 무분인데도 이번 주가 아닌 다음 주까지 보관을 해야 되는 게 귀찮고

자기 멋대로 일주일 미루는 거 짜증나서 파토내려다가 화도 풀리고 비싼것도 아닌데 사정도 고려하고 귀찮기도 해서 걍 다음 주에 아무 때나 만나자고 함

그래서 다음 주 금요일에 만나기로 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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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간을 안 정해서 목요일에 언제 만날 거냐고 물어볼려고 카톡을 보냈음

오후 8시 36분에.

저 때 물갤 하고 있었던데 왜 카톡 하나 확인할 여유는 없었는지 의문?

결국 금요일 당일 낮 12시에 답장 오고 내가 그걸 오후 1시에 확인해서 언제 만날 꺼냐고 하니까

또 또 또 내일 만나자고 하길래 ㅅㅂ 막말 내뱉으려다가 걍 갤에 몇 번 떠보고 다른 사람 찾아서 그 사람 주고 결국엔 내가 파토 냄


근데 이걸 왜 이제 공개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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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 시간 전에 베이비 뉴트에게는 초파리 먹여야 될 수도 있어서 힘들 수도 있다고 쓰니까,

전혀 몰랐다는 것 마냥 ㅈㄹ해서..

문자랑 카톡으로 베이비 어떻게 키우냐고 물어보길래, 알려주긴 했는데, 나도 베이비 케어에 대해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서 유미류 갤러리나 인터넷에서 찾아보라고 했음. 근데 찾아보지도 않은 것 같고 나보고 와서 어떻게 하냐 묻더라.

좆같음ㅇㅇ

유생 솔직히 키우기 어려운건 아니더라도 100% 살릴 순 없다

그래서 내가 죄책감 가지지 말라고 죽여먹더라도 큰 죄책감 가지지 말고 편하게 키우라고 했는데,

그걸 지좆대로 해석해서 케어 시트나 기본 사육 정보 찾으려는 노력도 안 해보이고 뭐 줘야하냐고 댓글로 물어보는게 맞냐 정말


랄부 걸고 왜곡 없음

주소 같은 신상 빼고 카톡 문자 전문 공개 ㄱㄴ

내 잘못이랄거 식갤이가 늦길래 맘스터치 갔다 오느라고 식갤이 3분 정도 기다리게 한거뿐임


얼마 안 되는거 주고 꼰대 마냥 조언해주는 거 싫어서 참았는데 정말 그러는거 아니다 식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