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온이건, KH건, 염도건, pH건
물고기는 1번 그래프와 같은 소소한 변화는 잘견디지만 2번 그래프와 같이 피크를 찍는 변화에는 잘 못견딤
그래서 온도맞댐이나 물맞댐 등이 필요함 (근데 나는 안함)
반대로 산호는 2번 그래프와 같이 단한번의 피크는 잘견딤
코팅을 하건 폴립을 다 집어넣건 어떤 식으로든 신체를 변화시켜서 단 한번의 변화에 대해서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새 물에 적응하는건 잘함
근데 1번 그래프와 같이 사소한 변화에도 매번 그런식으로 신체변화를 통한 적응을 시도하기 때문에
1번 같은 애매한 스윙에서 오히려 체력을 많이 소진하고 약해지기 쉬움
그래서 산호는 물맞댐, 온도맞댐이 필요 엄씀
오히려 꾸준하고 자잘한 스윙들을 잡아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됨
어짜피 적응까지 시간이 오래걸리는생물이라 그런건가
맞음 시간이 오래 걸리는 대신 다양한 범위에 적응을 잘함
한번 박으면 안움직여서 그런가보군
정보추
말미잘은 산호쪽이져 ㅎㅎ
아 이분 정보글만보면 tdp인가 tds인가 빌런부터 떠오르네ㅋㅋㅋㅋㅋ
생각하니깐 또 열받네요 그 유동놈 ㅋㅋㅋㅋㅋ 지가 먼저 실험이 뒷받침되지 않았네 변인통제가 안됐네 어쩌고 하길래 실험결과 나와있는 논문 갖다 대령까지 해줬더니 고작 논문 10개 읽고 아는척이냐로 논리 돌변 ㅋㅋㅋㅋ
그래도 비싼산호는 온도맞댐 국룰이죠 ㅋㅋ
저만의 온도맞댐 방법이 있음요... 봄 가을 겨울엔 걍 퐁당하고 겨울엔 품에 안고 온다음에 걍 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