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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이건, KH건, 염도건, pH건


물고기는 1번 그래프와 같은 소소한 변화는 잘견디지만 2번 그래프와 같이 피크를 찍는 변화에는 잘 못견딤


그래서 온도맞댐이나 물맞댐 등이 필요함 (근데 나는 안함)


반대로 산호는 2번 그래프와 같이 단한번의 피크는 잘견딤


코팅을 하건 폴립을 다 집어넣건 어떤 식으로든 신체를 변화시켜서 단 한번의 변화에 대해서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새 물에 적응하는건 잘함


근데 1번 그래프와 같이 사소한 변화에도 매번 그런식으로 신체변화를 통한 적응을 시도하기 때문에


1번 같은 애매한 스윙에서 오히려 체력을 많이 소진하고 약해지기 쉬움


그래서 산호는 물맞댐, 온도맞댐이 필요 엄씀


오히려 꾸준하고 자잘한 스윙들을 잡아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