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환수 준비하는데
어항 벽면에 뭐가 붙어있길래
벌레인가 싶다가 좀더 자세히 보니까
치비 10여마리가 넓게 분포되어 있음.


정말 작은 놈들이 뽈뽈뽈 벽타고 다니는데 너무 귀엽네요
새우항에 원래 있던 애들거는 아닌거 같고
몇주가 아니고 열흘전 데려온 비지떡표 새우 새끼들인듯하고.


단독 새우항이라 적은 양만 환수하긴 하는데
치비들 있어서 조심해야 할 듯..


옆 자반 어항에 네온테트라, 구피하고 같이 있는 새우들은 뭐 환수 견뎌내는 놈만 살거 같고.. 열흘 정도 되었는데 아직까진 죽은거 못봤네요. 되려 단독 새우항에서만 몇마리 누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