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어항놓고 물채우고 물고기 넣으면 끝

이라면 물질 이라는 이름도 붙지 않고

취미가 아니고 그냥 인테리어의 영역이되어 버렸을 것임.

해수도 담수도 물질이라는 취미가 된것은

스스로 느끼고 배우고 늘어가는 과정의 재미가 있기에

취미의 영역으로 들어와있는거라 생각함

그러니 야매 해부학으로 물고기 키메라 만드는게 아닌이상

뭐 남이사 뭘하던 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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