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물고기 기르자하다가 비린내 나고 자리차지한다고 '놉' 떼쓰고 울고불고 하다가 개같이 얻어맞았다 크고서 내 돈으로 어항 샀는데.. 엄마 말씀이 맞더라.. - dc official App
비린내는 안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