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염색하신 그분 다시 오심


원래도 난 딱히 불친절하거나 한건 못느꼈는데


정말 친철해져서 돌아오심


근데 너무 친절해지심


좀 혼자 구경하고 싶었는데;;


암튼 그분 같은 앵무새 사육자로서 동질감이 느껴져 개인적으론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