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면 별거 없네 싶어도
자세히 보면 물고기가 기분좋게 헤엄치고 있는 것"
"자연 속 색체까지는 아니지만
본래의 채색에 가까운 표현을 하고 있는 수조"
"물고기의 시점에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육하는 물고기에 대해 철저하게 알아 둘 것.
서식지의 환경을 보거나
여유가 있다면 실제 강(서식지)에 들어가 보는것"
물고기가 기분좋게 헤엄치는 수조란 무엇인가?
- "여유로운 유영 스페이스를 마련해줄 것"
- "이를 위해서는 평소에 잘 움직이는지, 가만히 있는지,
모래를 파는지, 유목 틈을 좋아하는지 등의
물고기의 생태를 파악하는 것이 필수."
- "체고가 높은 알텀같은 경우는
수심이 깊은 수조를 준비하는 등
수조 크기에 맞는 어종의 크기와 숫자의 균형이 중요"
그러니까 아마노 센세가 좋아하던 비오톱 해라
이게 맞는게 진짜 너부레하게 여기저기 풀심겨있고 유목 팍팍 박혀있는어항도 보면 고기들 컨디션이 개좋음 탱크항보다 - dc App
k비오톱이면 나뭇가지랑 낙엽 넣고 간장 타면 되는 거 아님?
k비오톱에 간장 들어갈만한 서식지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