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키우는데서 과밀이나 무무냐, 룹통사육, 호더냐 이런것이 불탈 때가 있다.
우리는 공놀이를 하는거야. 공놀이를 하는데 그게 축구일수도 있고, 야구일수도 있고, 수구일수도 있고 저글링일수도 있는거고.
공을 발로차는게 불쌍하다, 공을 막대기로 치는건 비겁하다. 공을 물속에 담그는게 학대다. 공을 여러개 가지고는게 불합리하다.
다 의견인것 임. 어느하나가 정답이 아닌거고.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이 원하는 건 저런 논쟁적 이슈가 1. 비과학적 영역안에서 다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과 적어도 그 기준에 따라서 저런 식으로 물고기를 키우는 사람들이 2. 스스로가 무엇을 행하는지 정확히 알아보려고 하고 알고 있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 그리고 3. 그에 따른 문제를 적당히 해소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정도겠지.
내 어항은 과밀이야. 그래서 과여과를 추구해.
내 어항은 무무야. 그래서 밥을 5일에 한번만 줘.
내 어항은 룹통이야. 그래서 매일 환수해줘.
내 어항은 호더야. 씨발 그래서 그만 사려고 해.
뭐 이런거를 말해야 한다고.
과밀이 물고기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거나
무무가 자연친화적이라거나
룹통이야 말로 완벽하게 아늑한 환경이라거나
호더야 말로 물고기 시장의 활력을 만ㄷ르어주는 일이라던가
뭐 이런 개소리를 듣고 싶은게 아닌거임
“”현명””
긍까 걍 지좆대로하고있는건데 왜 굳이 말도안되는 정당성 찾으려고 드는겨 비단 물질 아니더라두 ~~
정답은 없지만 잘못된건 있음
맞지 스펙트럼이 넓지만 선을 크게 넘는경우는 있지
"나 살아있어"
그냥 돈 많이 쓰고 장비 치덕치덕 바르면 다 해결되지 않을까 - dc App
엉덩이 - dc App
찰싹 - dc App
우매함의 봉우리에 올랐냐 왤케 남을 가르치려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