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본 디커가 기억에남아


언젠가는 키워야지 했던 디스커스


처음 피존한마리 청계천에서 데리고올때 


엄청기뻤고 예뻐서 더빠진거같어


특히나 고양이때문에 게이때메 더키워보고 싶었던거 같에 이런 수조 물멍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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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때문에 게이 수조사진임)



3자로 업그레이드하고 디커 지식 쌓고 준비했지


그래서 베트남가서도 직수할려고 시도 까지 했지만 실패하고


그미련에 한국에와서 준성어 6마리 봉달했는데


현실은 이거랑 완전달라서 좌절


입수첫날 피존이랑 레오파드 쌍


나머지 5마리 괴롭히기 시작.... 그 5마리중에 1마리왕따...


45큐브 서울까지가서 사오고 무나해준 물갤럼때메 얼룬 수조 셋팅하고 


신혼방


이제 5마리로 물멍하겠구나 했지만..


레오파드 쌍 잡히고 알바름..


더이상 수조를 늘릴수없어 레오파드 쌍 분양.....(젤예쁜 커플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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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은 블루 디스커스 3마리 잘지내길 바랬지만...


나머지 2마리도 쌍이 바로잡힘...


그러니 왕따가 생겨 막내가 밥도못먹는 지경에 이름...


블루 디스커스 쌍도 분양...


마지막 블루디스커스 1마리 오늘 택배 분양(더이상 디커 키우기가 싫어짐)


한때 워너비 고기였지만 


이제 레오파드&피죤쌍(45큐브)나두고 다분양했어


피존쌍은 내 첫고기이고 이러니 분양도저히 못하겠더라


이제 아쉽지만 디커는 안키울랭...


시클리드의 양면을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