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양한 분들이 응답해주었다!





1.최근들어 가장 사육하고 싶은 어종은? 


역시 물갤답게 흔한 어종이 많이 들어가있지 않은게 눈에 띔

하긴 흔한 어종이라면 이미 넣었을테니까 그런걸지도?


레섹스, 니모, 소형 전기메기,Paratanakia himantegus chii, 골든펄구라미, 비연메다카 등등의 답변이 나옴


샵에는 들어왔지만 상황상 못들이는 어종, 이미 있지만 성별이 치우쳐져서 더 구해야 하는 어종, 아예 희귀해서 내 드림어종이다! 하는 것 등 각자 자신이 생각하는 사육하고 싶은 어종을 적어주었음


그것과는 별개로 물티라는 답변이 1건 나옴

누군진 모르겠지만 기대하겠습니다~^^




2.가장 좋아하는 레이아웃 방식은? 

없음이라는 답변부터 상세하게 적어준 답변까지 각각의 취향을 느낄수 있었음
미적인 측면을 떠나 탱크항같은 관리가 편한 어항 운영방식도 나옴

상세히 콩고강 컨셉 비오톱이라던가 머나먼 정글등 낭만이 넘치는 응답도 볼수 있었음

보통은 더치항, 이와구미등 평범히 멋진 어항컨셉 위주로 달아줌


3.가장 좋아하는 수초는? 

라지 하이그로필라, 발리스네리아, 바코바등 일반적이지만 그 형태가 매력적인 수초부터
취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부세부터 꽤나 예쁘게 키우기 어려운 루드위지아 페레니스 로탈라 왈리키등 낭만이 넘치는 유경수초도.

일반적으로는 볼비티스나 미크로소룸, 특이한 나나등의 음성수초가 호감이 많이 가는 점이 많다보니 많이 손꼽힘


4.가장 좋아하는 어종은? 

아마 이 답변을 보면 각자 생각나는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함...;;
그만큼 각자의 취향이 강하게 드러나는 답변이 많았음

일반적인 갓고기인 크라운킬리피쉬부터 도무지 알수도 없는 Stiphodon Rutilaureus인가 뭐시긴가, 누군지 짐작이 가는 곰치, trichogaster 속 구라미들, 혈앵무, 타티아까지. 페트리콜라도 한표 받아서 기쁨
금붕어나 밀어등 자신이 키우고 사랑스럽다 느낀 어종에서부터 버터블라이 코이나 징기스칸 등 크기 여건상 키우진 못했지만 아름다운 물고기도 많이 적어주셨음

그리고

키우기 붕어
    먹기 메기

이거 쓴 사람은 반성하시길



5.가장 싫어하는 수초는? 

너무 심각하게 잘자라거나(암브리아, 발리스네리아) 잘자라기도 하고 너무 지저분해 보이는 수초(붕어마름, 검정말)이 손꼽힘
부상수초도 그래선지 상당히 많은 표를 받음

키우기 지나치게 까다로운 쿠바펄, 부세등의 답변 또한 나왔음


6.가장 싫어하는 어종은? 

압도적으로 구피랑 탕어가 많이 나옴
이외에 너무 흔하거나 흔한 주제에 특정종이 성깔이 강한? 테트라나 금붕어도 표를 받음

이와중에 메탈리쿠스 송사리와 알비마지나타가 나온게 킬포임

덤으로 어떤 미친놈이 닉으로 코리를 달고 있는 주제에 당당히 코리도라스라고 적어놓음



7.주로 사용하는 여과장치는? 

외부여과기가 1등, 그 뒤로 걸이식이 나왔음. 그리고 그 뒤로는 스펀지신봉자의 강렬한 스펀지스펀지스펀지 응답이 눈에 띔
다들 수조가 크다보니 그런것일까?

8.현재 운영 중인 가장 큰 수조의 크기는? 

2자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표를 받음
그 외에 45큐브도 상당한 지분을 차지함

9.현재 운영 중인 가장 작은 수조의 크기는? 

17큐브라는 미쳐 돌아가는 변태 수조크기가 눈에 띔
30큐브란 답변이 많은 가운데 베타를 키우는 사람은 히트탱크, 룹통 등의 답변을 달아주었음

그리고 여기서 2광이라고 말한 무서운 사람이 있었음


10.주로 사용하는 저상재(바닥재)는? 

샌드, 소일등의 예상 가능한 답변부터 네이쳐팜 샌드, 거기서 리오테페라는 상세한 답변까지. 갓 바닥재인 데넬 또한 나옴.
흑사, 적사도 많은 표를 받음

그리고 뼈산호사라는 미친 응답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