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머리가 45도 정도인데
2일 전에는 애가 거의 90도까지 가더라구
깜짝 놀라서 따로 뺀 다음에
소금욕 24시간 정도 시켜봤더니
똥꾸멍에서 똥도 싸다가
무슨 탈장? 인 것처럼 뱃속에서
지름 2~3mm 정도의 동그란 알맹이를
천천히 쌋엉 그래서 불안해가지고
2일 정도 밥은 안 줬고 어제 50% 환수하고
수컷들이 괴롭혀서 원래 어항에 분리해놓음
수명이 다한걸까ㅠㅠㅠ 애가 힘도 없구
새끼도 제일 많이 깐 구피였는데
살아보려고 바둥거리는 거 같아서 불쌍하네
밥 주지 말고 빼서 소금욕을 더 시켜볼까? ㅜㅜ
밥은 주지말구 그냥 격리된 저상태로 두면서 지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