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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암베타 루아가 용궁가고 오늘은 말랑이가 용궁가버렸다..

사실 루아는 늦게 발견하기도 했고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미안하지만 반포기 상태였는데

말랑이는 발견도 늦은편이 아니라 먹이반응도 있었고

드림아쿠아가서 약처방도 받고 약밥도 먹이고 있어서

괜찮을지 알았는데 오늘 퇴근하자마자 나한테 인사하려고 기다린것 처럼

나를 보고 얼마지나지 않아 바로 용궁으로 떠나버렸다.

약처방 3일 받고 차도 없으면 병원데리고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냥 바로 병원 데리고 갈껄 그랬나보다..

말랑이는 사실 데리고 오기전부터 살짝 몸이 안좋아보였는데

애가 마음에 들어서 우리집은 환경이 좋으니까
(사실 그냥 장비 빨인데 이것도 좋은지 의문이다)

충분히 신경써주고 케어해주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하고 데리고 왔는데

얼마나 자만했는가 싶다.

애들 아프고 용궁가서 물태기가 오는데

해수도 해야되고 남은애들 건강히 잘 지내게 하려면 접지는 않을듯 싶다.

다른애들은 용궁가도 약간 덤덤한데

금붕어랑 베타 용궁가면 우울하다..

모 시간 지나면 찐베대신 레벨이 데리고 오고

로사대신 로사2 데리고 온것처럼 말랑이처럼 예쁜 아이 발견하면 데리고 오겠지만

우울한건 어쩔수 없나보다.

둘 다 용궁가서 건강히 잘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