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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볕 좋은 일요일 오후… 택배가 도착한 토요일 저녁 이레로 애꿎은 손톱만 물어뜯던 저는 비로소 와이프를 집으로 보내고 언박싱에 매친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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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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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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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등장한 상자 안에는 제가 햄스터 키울 때 마지막으로 봤던 납작한 유목이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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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 보내주신 수초를 활착할까말까 엄청나게 고민했는데 생각외로 엄청나게 든든한 유목 사이즈 탓에
먼 미래 앵무3자 뉴트3자를 운영할 날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다만 엄청 매끌반질해서 지금도 문질문질 만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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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등장한 수초본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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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 포장 상태가 엄청납니다 단 한 방울의 물도 새어나가지 않을 포장이에요 별점 다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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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로비타 몬스터… 카니발이 떨어져가서 자동급여기 바닥에 남은 사료를 긁어먹이던 차에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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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언박싱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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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비아스 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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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토 리들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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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븃세
나도 이제 최신유행 부세 오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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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게와 접착제와 뉴트항에 던져놓았던 돌맹스 몇 알갱이를 꺼내 생애 첫 수초접착제로 하는 활착을 도전해봅니다… 존나 힘줘서 찠는데도 안 나와서 열어봤더니 엥 새삥이더라구요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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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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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특 처음해보는거라 본드존나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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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특 본드 양 조절함ㅋㅋ 근데 너무 적게 했나 자꾸 떨어져서 결국 본드 존나 많이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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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특 진짜로 이번엔 양조절함… 그랬더니 물속에 들어가면서 떨어져서 부세쟝 하나는 그냥 돌 아래로 어떻게 끼워넣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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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로비타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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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맡아봤는데 여는 순간 방안을 쓰레기장으로 만들던
카니발과 달리 뭐랄까… 좀 고소한? 새우라고
쳤을 때 싱킹은 새우젓이라면 이건 새우젓 튀김이랄까 아무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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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갱이 크기도 거의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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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반응도 좋다! 쀼듯 아직 뉴트 밥시간이 안 돼서 뉴트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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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 활착한 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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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항에도 하나 넣어줬습니다 스답이랑 볼비랑 루드위지아가
살고있는데 새우는 잡아먹어도 수초는 안 건드리는 것 같아서… 경과를 지켜볼 생각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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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도 상관없는 꿀람항 근황 올리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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