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몰리들 사오고 얘네들도 생명이잔씀
죽이면 안되겠다는 생각만으로 무엇이든 다해주고싶더라..
다라이도 이렇게바꾸고 저렇게바꾸고
이때 물갤 알게되면서 많은걸 얻어갔지
솔직히 핑프? 그게몬진잘모르겠는데
내가하는 짓이라더라... 미안해 몰랏슴 ㅋㅋㅋㅋㅋㅋ
여튼 많은 정보알아가고 
님들이 싫어하는 ㅅㄱㄹ 님한테 풀떼기받아서 쓰고
(나한텐 그냥 그냥 평범한사람임 무슨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알면.. 싫어질수도...?)
이쁜 다라이가 탄생하니까 님들말대로 다른곳에 눈이가더라구
그게무엇이냐 바로 메다카였지
메다카는 뭔가 나의 반항기? 2차성질이 발생되는
사춘기 같은 느낌인것같아
씨발 뭔놈의 상면관상을 하겠다고 벌써 메다카에 17만원 태움
이건 후회됨...
그래도 그냥 하고싶은 말이 내가 물고기키우는건 
님들이랑 내여친 가족박에모름
말할곳이 여기뿐인데 주저리주저리 하고싶더라구
그냥 물질 시작하니까 누구말처럼 
부지런해지고(아침8시에 무저건일어나서 밥줌)
물고기한테 더 좋은거 해주고싶어지고
게임에 돈안쓰게되고(시발 또 어항에 10쓴거 생각하니 맘아파)
마음이 편안해지고 진짜 건강한 취미가 생긴것같아 좋다
이말임 ㅋㅎㅋㅎ 볼사람보고 말사람마쇼

- 다라이가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