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인
나
도무지 일본어로도 정보를 못찾겠어서 물갤에 자문을 구해봄
판매자분과 연락이 닿으면 최고겠지만… 안닿아서 그럼
아무튼
그 전 주인이 번식을 시도했었다, 그리고 사료를 급여했다(먹던 사료 드립니다 라고 했음. 그때 받아둘걸)정보밖에 없음
그때문에 살을 불려놓은것 같고
샌드에 수초가 있는걸로 보아 이니셜스틱같은걸 박은것같음
그 외에 어항의 3면은 따로 블러 처리를 했고
이게 어떤 요인때문에 내 어항에서 색이 변한건지 모르겠네
스트레스 때문인가…? 그렇다고 하기엔 다른 나라 사육자의 페루기에도 다 노란색이라서
일단 추측상 먹이가 큰 요인인것같음 그다음은 ph. 조명도 문제일수 있겠네
아무튼 많관부 저도 이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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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렇게 한다고 이게 색이 돌아올까… 싶어서
흐음……. 입시 끝나고 한번 시도해봐야지 오케잉
오케이! 후우 도전해본다
정보글인줄 알고 어차피 안보여서 상관없다 하려 했는데…
정보)팩트다
타티아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상당수의 고기들은 바닥재 색이나 먹이는 먹이의 종류 그리고 pH에 따라서 발색이 변함
다양하게 시도를 해봐야 할것같아요 바닥재는 저 바닥재랑 같게 해서 ph 변동부터 해봐야할듯… 여러모로 복잡하군요
용존산소량이나 조명 밝기 따라서도 변하는경우도 있다고 하는구먼!
기뻐!!! 이게 찾아보니 해외 사진에서도 파란 친구들이 보이더라구요 ㅎㅎ 어느정도 해결방도를 찾은 기분
굿굿 길만 보인다면 틀린길이라도 언젠간 그 끝에 도달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