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저면 여과기이고 콩돌은 항상 돌아가고 있습니다.
애호박이랑 시금치를 밤에 (9시쯤) 주고,
다음날 아침 9시쯤 청소하고 20프로 환수를 합니다.
보통 매일하고 이틀은 넘기지 않습니다.
ato 주문해놨는데 ato가 오면 자동으로 24시간동안 20프로 환수가 되겠죵..

근데.. 아침에 바닥에 있는 시금치 애호박 잔여물은 청소하기가 쉬운데 역저면 스펀지에 붙은건 치우기가 꽤 힘드네요.
모터 끄고 사이펀이나 스포이드로 치워도 엄청 붙어있던게 날리고, 아예 스펀지를 빼서 청소할 생각으로 빼면, 아무리 망을 받치고 꺼내고 엄청 날립니다.

그래서 밤에 채소줄때는 여과기를 끄고 (콩돌은 돌아가는 상태) 주고, 아침에 청소, 환수 후 여과기를 켜는 방식으로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