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놈들은 활발한데 힌놈이 그제부터 비실거리더니 가만히 바닥에서 먹이도 안먹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은 스펀지 여과기 틈 뒤에서 죽은듯이 있어서 진짜 죽은줄 알았는데 숨은 다행이 붙어 있네요., (사진은 스펀지 여과기를 살짝 옆으로 들춘상태)
완전 초보이고 지인이 키울 상황이 안되서 어쩔수 없이 가져와 돌보는데 이제 2달정도 된거 같습니다.
자반 어항이고 현재 4마리 있습니다. 어항이 작아서 스트레스 받는건지, 다른힘쎈놈이 괴롭혀서 그런건지(실제로 한놈이 다른놈을 쪼아대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병이 생긴건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해주고 싶은데 알수가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일단은 격리해주고….. 마음의 준비는 해두는게 좋을것같아요…ㅠ
아이고 ㅠㅠ - dc App
일단 격리는 했습니다. 뜰채로 뜨는데 정말 저항하나 없네요. 격리항에서 아가미만 움직이는 중...